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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1/26 법의 목적 - 요약 (1)
- 2009/10/16 History of Supernova Observation (Trans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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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6/28 Plan : 방학 계획안
- 2009/06/13 권리를 위한 투쟁 - Summary
- 2009/06/06 Concepts For Today SE - Chapter 12 - Is Time Travel Possible? - END (alpha)
- 2009/05/23 Concepts For Today SE - Chapter 11 - A Messenger From the Past(alpha)
- 2009/05/23 Concepts For Today SE - Chapter 10 - Antarctica: Whose Continent Is It Anyway? (1)
- 2009/05/21 Concepts For Today SE - Chapter 09 - The Pursuit of Excellence (epsilon)
- 2009/05/16 Concepts For Today SE - Chapter 07 - The Federal System of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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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23 Concepts For Today SE - Chapter 01 - The Paradox of Happiness
- 2009/01/04 2009-EBS-인강-하석훈-다크호스-화학 제대로 시작하기
- 2007/10/19 오늘 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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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기 2009/12/03 23:31Concepts For Today 번역본 공개에 관하여
09/06/25에 쓴 글을 오늘 쓴 날자에 다시 갱신하였습니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_ 먼저 이 블로그에 대하여 공지합니다. 이곳은 제 개인적인 블로그로서, 오프라인과 최대한 단절되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해 초부터 계속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과 단절을 꾀한 만큼, 오프라인과 연계되는 일을 피하고 있음을 상기하여 주십시오. 만약 글쓴이를 오프라인 상으로 알고 있는 사람이 이 번역본을 위하여 열람하는 경우, 최소한의 열람만을 할것을 권장합니다. 또한, 개인정보가 누출되는 일은 최대한 피하려고 합니다.
3_번역본을 읽기 위해서는 지금 이 글을 읽은 후, 관련된 글에 대한 암호를 알아야 합니다. 이 암호는 최소한의 저작권 보호를 위한 것으로, 공개된 경우에 내재될 수 있는 저작권 위반에 대해 대처하기 위한 최소한의 방법입니다. 또한, 암호의 다른 목적은 글쓴이가 승인한 사람만이 글을 읽게 하기 위함입니다. 일반적인 경우, 이 암호는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며 글쓴이를 충분히 알고 암호의 내용을 유추할 수 있는 사람만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두고 있습니다.
[Project]Concepts for Today SE - Chapter 7 - 12 링크 내부의 각각의 제목은 모두 글을 열람할 수 있는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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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_이 판들은 제가 혼자 작성한 것이 아니라, 4~5명정도의 검토와 비판을 통하여 바뀐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만약 열람이 허가된 경우에도 재배포 및 무단복사는 금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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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기 2009/11/26 23:00법의 목적 - 요약
INDEX
Der Zweck im Recht - 법에 있어서의 목적, 법의 목적의 1권에 전반부 1/2에 대한 요약본.
내용의 정확성에 대하여 보증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약하였습니다.
읽은 책:
상세보기
***책의 번역에 의한 문제점이나 글 자체에 대한 문제점이 존재할 수 있습니다.
I. 사회 역학
사회 역학은 삶이 우리 눈앞에 제시해주는 사회의 양상, 인간의지를 실행하려는 추진력들과 힘들의 총합, 사회가 인간 의지를 움직이게 하는 일 등으로 제시된다. 기계가 물리법칙과 부품들에 의하여 기계의 목적을 위하여 작동한다면, 사회는 사회 역학과 사람들의 의지로 사회의 목적에 맞게 지배하는 것이다.
이 의지는 자연력과 대조되는 개개인의 의지로서, 언어 사회에서 최대한으로 실현되었으며 사회 역학에서 핵심적인 위치를 갖고 있다. 이 의지가 결핍된다면 곧 사회를 이끌어가려는 동력이 결핍되어감을 의미하며, 이에 따라서 사회는 혼란에 빠지게 되지만 이 혼란과 무정부상태는 모두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며, 사회 그 자체의 생명력에 의하여 다시 새로운 질서를 찾는다.
이렇게 질서를 찾는데 있어서 사회가 인간 의지에 어떠한 강제력을 행사한다고 볼 수 있는데, 인간의지를 움직이게 하는 일 역시 사회역학으로 볼 수 있으며, 이를 사회적 운동의 지렛대 원리와 같이 볼 수 있다. 이러한 원리에는 보상과 강제, 의무감과 사랑의 감정이 있는데, 앞서의 두 개는 저차원의 사회적 방편으로, 뒤의 두 개는 사회운동의 도덕 또는 윤리 방편으로서 제시된다. 사회 형성과 관련된 고찰을 하기 위해서는 저차원적이며 사회의 기초적 가정인 보상과 강제에 대하여 살펴보아야 하는데, 자유가 존재하지 않은 강제가 모든 면에서 가장 저차원적이지만 실제적인 사회에 대한 의미에 대해 살펴본다는 점에서 보상으로부터 살펴봐야 한다는 점을 역설한다.
1) 거래에서 선의의 불충분성
선의라는 것은 자신의 이익을 바라지 않고 다른 사람의 이익을 성취시켜 주는 것으로 거래에 있어서는 거의 불가능한 가치이다. 선의가 거래에서 불가능하다는 점은 자유계약과 사무계약에 있어서 선의와 이기주의가 차지하는 영역을 살펴봄으로써 알 수 있는데, 실제로 대응하는 무상계약이 존재하여 선의의 존재 자체는 입증되어 있으나 선의는 법적인 영역에서 많이 언급됨으로써 실제적 가치는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실제의 거래에서 선의는 특정한 개인을 고려하는 과정을 통해서 발현되거나, 청구와 같은 방법에서 인간의 가장 큰 가치인 독자성에 대해 공격을 가함으로써 성립되는 것으로 현대의 거래에 있어서는 이러한 불확실한 선의에 의지하여 거래하는 일이 불가능해졌음이 자명하다.
일반적으로, 비문명화된 사회나 고대의 사회, 인구 희소 지역에서 여전히 호의가 작용하고 있음에 대한 반론이 제기되나, 이 내용은 고대 로마에서 무상 서비스가 어떤 과정을 통해서 유상으로 바뀌었는가에 대한 고찰을 통해서 충분히 알아볼 수 있다. 당시 육체 노동만이 실재적인 보상을 받았으며 돈은 관념적인 의미를 갖지 못하고 있었으나 사회가 변화해 감에 따라 외부인의 유입등에 의하여 관념적 보상만으로 충분했던 무상 서비스들이 돈을 통한 경제적 보상으로 모두 지불되어야 하는 유상 서비스로 바뀌었고, 결국 돈은 관념적인 의미를 갖게 되었음을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2) 이기주의에 기초한 거래 - 보상의 원리
어원적인 측면에서, 보복과 보상은 거의 동일하지만 거래와 사적인 관계라는 차이점만을 갖고 있다.
이 보복과 보상이 서로 되갚는다는 식의 비슷한 의미를 갖고 있다는 것을 고려할 때, 결국 이기주의가 거래를 실현되도록 하는 강한 동기임을 알 수 있다. 완전한 이기주의의 체계가 곧 거래로 제시되는데, 이는 거래활동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당연한 특성이며 이 체계가 완성됨에 따라 거래가 발전되어 가는 것이다. 이기주의에 대한 반론은 존재할 수 있지만, 여행자의 입장에서 호의에 의존하여 여행하는 경우와 돈에 의존하여 여행하는 경우를 살펴보면 알 수 있다. 호의는 친절하며 좋은 것이지만 확실하지 않으며 불편할 가능성까지 존재하지만, 돈에 의한 거래는 불친절할지라도 확실하게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켜주는 강력한 기능을 갖고 있다.
이러한 이기주의의 발달에 따른 무상에서 유상, 호의에서 거래로의 전환은 모든 사회에서 당연한 상황이며 이는 변화에 대한 이점이 불이익보다 크다는 점에서 확실한 이점을 갖고 있다. 돈은 이러한 변화되는 사회 상황 하에서 모든 욕구를 충족하기 위한 조건을 돈으로 환산할 수 있으며, 조건을 필요로 하는 불편한 호의와는 달리 어떠한 다른 조건이 존재하지 않으며, 존엄성이나 사용 조건에 구애 받지 않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돈은 도덕적인 독립까지도 담당한다.
교류는 교환과 동업이라는 큰 틀로 나뉘는데, 이는 쌍방의 목적 차이의 유무에 따라서 나뉜다. 이러한 특성을 살펴보는 것을 통하여 저자는 거래의 목적성이 현실화되는 과정에 대하여 언급한다.
3) 보상(돈)
쌍무계약은 상호간 욕구의 직접 충족으로 이뤄진다. 이 계약을 통하여 쌍방은 자신의 욕구를 직접 충족하고, 이는 기능의 동등성이라고 통칭할 수 있다. 이 계약은 또한 불안정한데, 서로의 욕구가 항상 부합하지는 않기 때문으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돈이 생겨났다.
거래를 인간욕구의 충족으로 정의함에 따라, 돈은 결국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가에 대한 물음이 뒤따르게 되었는데, 돈은 현실적으로는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할지 모르지만 돈 자체로서 욕구를 충족시킬 가능성을 만들어내게 된다. 이는 구매자와 판매자의 관계에서 볼 수 있는데, 구매자는 돈으로서 욕구를 즉각적으로 충족하며, 판매자는 돈을 얻어 욕구를 충족시킬 가능성을 높이게 된다. 이를 앞에서 말한 쌍무계약과 비교한다면, 돈은 한쪽의 욕구의 충족을 의미하지만 다른쪽에 있어서는 욕구 충족의 가능성을 의미하므로 서로 약간 다른 의미를 갖게 되고, 이에 따라 돈의 수행 기능을 나누어 다시 모든 계약을 표현할 수 있게 된다. 이 돈은 쌍무계약의 욕구와는 달리 등가적인 성격보다는 서로에게 미치는 행위에 대한 가치관계를 중요시 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이를 보수라고 생각할 수 있으며. 보수에 매입가, 임대료등을 포함시켜 살펴 볼 것이라 언급한다. 또한 이 보수는 경제적으로 분류하는건 무가치한 일이나 사회의 구성원인 노동자가 생활해 가는 방식으로서, 이 관계에서 등가의 원리를 중요시 하는것은 중요한 일이다.
4) 등가물
등가물과 보수는 앞의 내용에서 원리를 강조한 것과 달리 완벽히 일치하지 않고 넘치거나 부족할 수 있는데, 이러한 과정을 통해 통상과정에서 생기는 이익에 대해 파악해 볼 수 있다.
목숨이 걸려 있는 상황과 같은 위급한 상황에서, 가장 귀중한 것이 가장 하찮은 것과 같이 여겨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이는 결국 앞에서 계속해서 미화한 이기주의의 결실이 상대방 욕구에 대한 무자비한 착취임을 발견하고 분노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실제 거래에서는 양쪽 이기주의가 계속하여 대립하는데, 이러한 대립의 평형을 등가라 하며 양적 표현은 등가물이라 한다. 등가는 거래에 있어서의 정의의 관념에 대한 실현이며 등가의 원리를 강조하는 것은 거래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이지만, 법적인 규제를 통해서 실현시키고자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주장한다. 이는 법적으로 자살을 금지할 필요가 없는 것과 같이 자연적으로 질서가 확립되기 때문인데, 이기주의조차도 자신을 교정할만한 수단으로서 자기적응과 함께 미래에 대한 배려를 통하여 그러한 등가 이념을 실현하게 된다. 이러한 조건에 있어서, 과도한 이기주의는 결국 통제를 받게 되지만 그렇다고 이기주의 자체를 통제할 수는 없는 일이다.
다만, 이기주의가 거래의 최고 추진력인 것은 확실하나, 사회의 성취를 위협한다면 사회는 이기적 동기를 통제할 권리를 갖는 것이 당연하다. 또한 이기적인 개인의 이익보다는, 사회의 이익이 항상 우선하며 개인의 자유는 정의보다는 하위에 놓여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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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기 2009/10/16 23:45History of Supernova Observation (Translation)
초신성 관측의 역사
From Wikipedia : http://en.wikipedia.org/wiki/History_of_supernova_observation
Translated by Rustypiece :: http://rustypiece.pe.kr At 091017
개요
인간의 최초의 초신성 관측에 대한 역사적 기록은 AD 185년에 SN 185가 출현한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우리 은하 내에서 많은 수의 초신성들이 발견되었고, 가장 최근에 우리 은하에서 발견된 초신성은 SN 1604이다.
망원경의 발명과 함께, 초신성 관측의 영역은 다른 은하까지 확장되었다. 이러한 초신성의 발견들은 은하의 거리에 대해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초신성의 행동에 대한 성공적인 모델 역시 구축되었고, 별의 일생에서 초신성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현대에 이르러 이해되고 있다.
망원경 발명 이전의 초신성 발견의 역사
SN 185
서기 185년, 중국인들은 하늘에 새로운 별의 출현에 대해서 기록하였고, 이 별이 8달 동안 사라져가는 과정을 관측하였다. 이는 별과 같이 반짝였지만 혜성과 같이 움직이지 않았다. 이러한 현상은 초신성이 나타날 때마다 일어나는 현상이고, 그래서 이 현상은 인류에 의해 관측된 최초의 초신성으로 믿어지고 있다. 이 초신성은 로마 기록에도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으나 그 기록은 현재 소실되어 남아있지 않다. 가스 구름 RCW 86이 이 현상의 잔여물로 추정되었으며, 최근의 X-Ray 연구 결과가 예상 나이와 일치함을 보여주었다. --사진 존재함
SN 393과 9세기 이전의 다른 초신성들
서기 393년, 중국인들은 현대의 전갈자리 위치에서 “손님별” SN 393의 출현에 대해서 기록하고 있다. 다른 확인되지 않은 초신성들은 369년, 386년, 437년, 827년, 그리고 902년에 출현했을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이들 초신성들은 그 어떤 초신성 잔해물과도 관련되어 있지 않아 그저 “후보”로서만 남아있다. 2000년동안, 중국의 천문학자들은 약 20개의 이러한 후보들에 대하여 기록하였으며, 이들 중 후반에 기록된 별들은 다른 나라의 관측자들에 의해서도 기록되었다.
SN 1006
서기 1006년, SN 1006은 이리자리 남쪽에서 나타났다. 이 초신성은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로 기록되었고, 이것의 존재는 중국, 이집트, 이라크, 이탈리아, 일본과 스위스에서 기록되었다. 이는 또한 프랑스, 시리아, 북아메리카, 이집트에서 기록되었다. 알리 이븐 리완은 이 초신성의 광도를 달의 1/4정도라고 기록하였다. 현대의 천문학자들은 이 폭발의 희미한 흔적을 찾아내었고 이는 지구에서 7100광년밖에 떨어지지 않았었음을 밝혀내었다.
SN 1054
서기 1054년에 등장한 SN 1054는 아랍, 중국, 일본등의 천문학자가 기록한 잘 관측된 초신성이다. 이는 또한 Anasazi의 암벽화에 기록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이 폭발은 황소자리에서 나타났고, 잔해로서 게성운을 남겼다. SN 1054가 최대 광도에 이르렀을 때, 이 초신성은 금성의 4배 밝기를 기록하였고, 23일간 낮에도 보일정도의 밝기와 함께 밤에도 653일간 보였다.
SN 1184
SN 1054가 발견된지 약 한세기 이후, SN 1184가 카시오페이아 자리에서 발견되었다. 이는 중국과 일본 천문학자들에 의하여 기록되었으며, 펄서(특정한 전자기파를 내뿜는 별) 3C58이 이 별의 잔해물로 알려져 있다.
SN 1572와 티코 브라헤
덴마크 천문학자 티코 브라헤는 그의 정밀한 밤하늘 관측을 통하여 1572년 새 별의 발견을 기록하였다. 다시 카시오페이아 자리의 위치에서 나타난 이 별은 나중에 SN 1572라 명명되었고, 1960년대에 발견된 잔여물과 관계가 있다.
이 당시 유럽의 대중적인 천문관은 아리스토텔레스의 생각이었고, 이 생각에 의하면 행성들과 달은 벗어난 세계는 불변성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관측자들은 이 현상을 지구의 대기에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브라헤는 이 현상이 시차가 변하지 않으면서 계속 그 위치에 존재함을 기록했다. 이에 의하면 당시의 견해는 틀린 것이었다. 그는 그의 관측결과를 De Stella Nova(별에 대한 견해 - Latin) 라는 책에 싣었고, 현재 Nova라는 격변하는 별을 통칭하는 말의 어원이 되었다.
SN 1604와 케플러, 갈릴레이
가장 최근 우리 은하에서 발견된 초신성은 SN 1604로, 1604년 10월 9일에 관측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 별의 급작스런 출현에 대하여 기록하였지만, 요하네스 케플러는 이 물체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기록해 나갔다. 그는 그의 관측결과를 De Stella nova in pede Serpentarii(뱀주인자리의 발 부분에 있는 신성)를 통해 출판하였다.
갈릴레오 역시 티코와 비슷하게, 신성의 시차 측정이 불가능함을 알고, 그 당시의 아리스토텔레스식 관점에 대해서 비판하였다.
이 초신성의 잔해는 Mount. Wilson 천문대에서 1941년에 발견되었다.
망원경 발명 이후의 관측역사
초신성의 본질 이해의 역사
초신성의 본질에 대해서는 그 후에도 오랜 시간동안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 관측자들은 초신성의 분류를 광도의 변화에 따라서 구별할 수 있게 되었다. 1848년과 1863년 러셀과 포그슨은 각각 갑작스런 밝기의 변화를 겪는 별들을 구분하여 표로 나타내었다. 그들은 그러나 천문학계로부터 거의 인정받지 못했다. 하지만 1866년 히긴스가 처음으로 주기 변동성 T Coronae Borealis의 특정한 수소 스팩트럼의 선을 발견하고, 그러한 변동을 가지는 폭발에 내제된 원리에 대해 주장하였고, 그의 주장은 다른 천문학자들로부터 인정을 받기에 이른다.
다른 은하에서 발견된 초신성과 초신성 분류의 시작
1885년, 어니스트 하트윅은 에스토니아에서 안드로메다 은하 방면에서의 초신성 폭발과 비슷한 폭발을 관측하였다. S Andromedae는 6등성의 밝기까지 커졌고, 은하 중심부만큼 밝게 빛난 후 초신성처럼 사라졌다. 1917년, 조지 리세이가 안드로메다 은하가 생각하고 있던 것보다 더 멀다는 것을 밝혀내었고, 이는 이전에 발견된 S andromedae가 은하 중심부에서 발견되는 광경 정도가 아니라, 일반적인 폭발보다도 엄청나게 많은 에너지를 방출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었다.
월터 브라데와 프리츠 츠비키는 이 새로운 종류의 신성에 대해서 1930년대에 초기의 연구를 수행하였다. 그들은 S Andromedae가 전형적인 초신성이며, 이의 폭발로 인한 에너지는 태양이 일년간 방출하는 양의 10⁷ 배에 이른다는 것을 밝혀내었다. 그들은 이러한 큰 변화를 갖는 별의 현상을 초신성이라고 불렀고, 이 에너지는 일반적인 항성이 중성자 별의 중력 붕괴에 의하여 만들어낸다고 가정하였다.
초신성이 우리 은하의 경우 약 한세기에 한번 일어날 만큼 상대적으로 드문 일임에도, 먼 은하에 대한 관측은 초신성이 더 자주 발견되고 관찰될 기회를 가져다주고 있다. 스펙트럼에 의한 이러한 원거리 초신성의 분류는 1941년 민코스키에 의하여 수행되었다. 그는 초신성의 스펙트럼을 수소 스펙트럼의 유우에 의하여 구분하였다. 츠비키는 나중에 그 두가지 외의 III. IV, V의 세가지 다른 형태의 스펙트럼에 대해서 제안하였으나 현재는 더 이상 사용하고 있지 않다. 더 지엽적인 스펙트럼에 의한 분류방식은 현대의 초신성 분류 방식으로 정착되었다.
은하의 구성성분과 초신성의 생성
2차 대전 직후, 호일은 우주에 얼마나 다양한 종류의 원소가 생성되었는지에 대해 연구하였다. 1946년 그는 거성이 열핵 반응을 통해서 원소를 만들어 낼 수 있으며 중입자의 핵반응이 중력 붕괴가 일어날 수 있을정도의 에너지 불균형을 만들어 낸다는 가설을 제안하였다. 붕괴하는 별은 계속적으로 불안정해지고, 항성간의 공간에 폭발적으로 성운을 생성시킨다. 빠른 핵융합이 초신성 폭발의 원천이라는 이러한 가설은 파울러와 호일에 의하여 1960년대에 발전되었다.
20세기(1970년대 이후)
Ia형 초신성 폭발에 대한 현대적 모델은 윌렌과 이븐이 1973년에 제안한 바에 따르고 있고, 이는 별의 축퇴에 의한 질량 이동 시나리오에 기초하고 있다.
NGC 5253 내부에 존재하는 SN 1972e의 경우 급작스런 밝기의 변화 이후에도 1년여의 기간동안 충분히 관측되었다. 초신성은 하루에 약 0.01등급만큼 지속적으로 밝기가 어두워졌다. 이는 다른 환산 체계에 의하면 Co-56의 반감기와 거의 같은 속도였고, 이러한 축퇴 붕괴 모델은 폭발하는 별에 의해서 태양 질량만큼의 Ni-56의 생성을 예견했다.
Ni-56은 6.8일의 반감기에 걸쳐서 Co-56으로 붕괴되고, 이 Ni->Co 반응은 후반의 초신성 폭발의 원동력이 된다. 에너지 생산과 어두워지는 속도에 대한 이론적 모델과 1972e의 관측결과가 일치함은 축퇴-폭발 모델의 빠른 수용을 불러일으켰다.
많은 Ia형 초신성의 빛 변화에 대한 관찰을 통하여 그들이 최대 밝기를 갖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이러한 초신성들의 광도 측정을 통해서, 그들이 속해 있는 은하까지의 거리가 정확도를 가지고 측정되었다. 이러한 초신성은 우주적인 거리 측정에 기준으로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다. 1998년, High-Z 초신성 탐색과 천문학 프로젝트는 예상한것보다 더 어두운 가장 먼 거리에 있는 Ia형 초신성을 발견했다. 이는 우주의 확장이 가속되고 있다는 증거로 인식되고 있다.
1604년 이후 어떤 초신성도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고 있지 않지만, 300년정도 전 - 1667년 또는 1680년경에 카시오페이아 A 별에서 초신성 폭발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폭발의 흔적으로 카시오페이아 A 별은 성간 먼지로 굉장히 불명확하며, 이는 별이 왜 특정한 모양을 가지지 못하는지에 대한 이유일 수 있다. 스펙트럼의 다른 부분에서도 관측되긴 하지만, 현재 이 흔적은 우리의 태양계의 바깥에 있는 가장 강한 전파 발산처이다.
1987년, LMC 내부에서 SN 1987A가 초신성이 시작되자 마자 관측되기 시작하였다. 이 상대적인 겁근성은 자세한 관측이 가능하게 하였고, 이는 관측에 의해서 현대 초신성 이론이 검증되는 첫 번째 기회였다.
1990년대 후반에, 초신성 잔해가 Ti-44의 붕괴로부터 발생하는 감마선에 의해서 찾아낼 수 있다는 가설이 제시되었다. 이 감마선은 90년의 반감기를 갖고 있으며 감마선은 은하를 쉽게 통과할 수 있고, 이를 통하여 지난 천년간의 그 어떠한 잔해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다. 2개의 소스가 발견되었는데, 이전에 찾아내었던 카시오페이아 A 잔해와 Vela 초신성의 잔해를 덮고 있는 RX J0852.0-4622 잔해이다.
후자의 잔해는 Vela 초신성의 상대적인 앞쪽에서 발견되었다. Ti-44 붕괴에 의한 감마선은 확실히 최근에 폭발했음을 보여주고 있지만, 이에 대한 기록은 존재하지 않는다. 감마선과 X선의 유입은 이 초신성이 상대적으로 우리에게 가까웠다는 것을 나타낸다. 만약 그렇다면, 200Pc 내의 거리에서 발생하는 초신성이 100K년에 한번 있다는 것을 고려할 때 놀라운 일이다.
21C 이후 - 현재까지
샴페인 초신성이 남겨준 일
2003년, “샴페인 초신성“이 형성되고 있는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이 초신성의 출현은 실시간으로 연구되었고, 챈드래스카 한계가 넘는 질량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수많은 주요한 물리적 난제들을 제시하였다.
SN 2006gy와 쌍-불안정성 초신성
2006년 9월에 처음 관측된 SN 2006gy는 240만 광년 떨어진 NGC 1260 은하에서 발견되었는데, 모든 초신성 폭발 중에서 가장 큰 절대등급을 자랑했다. 이 폭발은 최소한 그 어떤 초신성 폭발에 비해서 100배 이상 밝았을 것이며, 원래 행성 역시 태양보다 150배 이상 무거웠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 초신성이 Ia형 초신성의 특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초신성은 수소 스펙트럼의 선을 갖고 있다. 현재 SN 2006gy는 쌍-불안정성 초신성의 후보로서 생각되고 있다. SN 2006gy를 발견한 로버트 킴큄비가 발견한 SN 2005ap의 경우에는, SN 2006보다도 2배 밝았고 일반적 II형 초신성에 비해서도 300배 이상 밝았다.
2008년 5월 21일, 천문학자들은 폭발하고 있는 순간의 초신성을 처음으로 찾아냈다고 발표했다. 88M 광년 떨어진 NGC2770을 관측하는 동안 순간적인 X선의 폭발이 관측되자, 수많은 망원경이 그 방향으로 조준되었고, 그 방향에서 SN 2008D로 명명된 초신성의 발생을 정확히 잡아내었다. “이러한 상황은 결국 큰 X-선 폭발이 초신성 폭발을 의미한다는 것을 증명합니다.” 프리스턴 대학의 소더버그 교수는 말했다.
많은 수의 아마추어 천문학자들은 초신성을 찾고 있다. 푸켓 초신성 관측팀은 SN 2008ha를 2008년 말엽에 찾아내었다. 그 팀의 멤버인 카롤린 무어는 14살으로 초신성을 찾아낸 가장 어린 사람이 되었다.
2009년, 연구자들은 1006년, 1054년의 알려진 초신성의 시기와 일치하는 남극의 빙하 코어로부터 질산화물을 찾아내었다. 이 질상화물들은 초신성의 감마선으로부터 생성되었다. 이 기술은 수천년 전의 초신성에 대해서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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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기 2009/07/30 22:02무신론 선언
무신론에서의 신은 종교의 신을 비롯하여 이데올로기, 교리 등의 모든 도그마들을 의미합니다.
Atheism defines every idelogy, creed, catechism, god of religion as dogma.
유신론은 교리나 종교 등의 도그마가 인간에 선행한다고 하지만, 무신론은 인간이 도그마에 선행한다고 정의합니다.
Theists argue dogma precedes the human whereas atheists proclaim no dogma precedes the human.
그러므로 무신론은 인간을 근본으로 하는 인본주의입니다.
Therefore atheism is humanism rooted in human.
무신론은 인간의 본질을 ‘자유로운 사유’로 정의합니다.
Atheism defines human's nature as 'free thought'.
세계의 60억 인구 중에서 동일한 사상을 가지고 있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There is no identical thought out of worldwide 6billion population.
모든 이가 저마다의 환경에서 자신의 사상을 구축하며, 심지어 동일한 종교의 교인들이라 하더라도 그 신앙의 내용은 같지 않습니다.
Every single person is to develop his unique thought based on his sorroundings, and even believers of same religion do not have same faith.
이는 인간의 본질이 자유로운 사유라는 것을 변증합니다.
This testifies that human's nature is 'free thought'.
인간의 특성이 자유로운 사유이기에, 자유로운 사유를 억압하는 도그마는 반인간적입니다.
For human's nature is 'free thought', any doma which oppresses free thought is anti-human.
무신론은 인간의 사유를 고착시키는 모든 지배적 도그마를 반대합니다.
Atheism opposes all ruling dorma that locks up people's thought.
인간의 진리는 사유를 규정하여 고착하는 도그마가 아니라 ‘모든 도그마로부터의 자유’라는 것이 무신론의 신념입니다.
The faith of atheist about thruth of human is not the dogma ruling and locking people's thought but free from any dogma.
무신론의 신념에 따라, 무신론자는 자유사상을 지지하며, 다른 생각들을 거부하는 배타적 도그마를 반대합니다.
Following to the faith, atheist is in support of free thought and is against cliquish dormas which refuse other thoughts.
만일 인간과 우주를 창조한 신이 있다면, 그 신의 본질은 인간의 본질을 위배하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If there is to be god of creator, the nature of god should not deviate from human's nature
인간의 본질이 자유로운 사유이기에, 신의 본질 또한 자유로운 사유일 것입니다.
Since Human's nature is free thought, the nature of god be of free thought too.
따라서, 무신론은 궁극적 신의 유무를 불구하고 항상 정당합니다.
Therefore athrism is always just right despite god's existence.
신이 없다 하여도 인간의 본질을 위배하지 않으므로 무신론은 정당합니다.
If there is no god, atheism is just right as it doesn't deviate from human's nature.
신이 있다 하여도 신의 본질을 위배하지 않으므로 무신론은 정당합니다.
If there is god, still atheism is just right as it doesn't deviate from the nature of god.
From DC. 무신론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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